......................그냥 그런사람들......... 강자의일기

멍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멍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멍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냥 그런 사람들이있다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냥 생각은 나는 사람들이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런데 .... 멍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윤세윤 - 쿨하지 못해 미안해 - 졸 .... 웃교 ㅋㅋㅋㅋ



정말 공감대 100% 인데 ㅋㅋㅋㅋㅋ 노래가 좋긴한데 ...........

왜케 웃긴걸까요????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졸라 배아파 ㅋㅋㅋㅋㅋ

드럽게 달라붙어서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대박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유치하단 생각하면서 ㅡ,.ㅡ 양심껏 이노래 들으면서 공감안하신다는 분 있으심????ㅋㅋㅋㅋㅋ


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... 강자의일기

3년을 사귄사람과 헤어졌다.........

헤어진지 벌써 2달이 지났구나........

역시나 잊기는 아직 이른지 기억이난다.

웃긴거 하나 적어보자!

        각   서

2007년 10월 22일     본인 길형권은
여자친구 남이에게 평생같이 살것을
약조로하여 만일 폭행등 바람을 피웠
을시 정신적 피해보상을 할것을
맹세합니다 
 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지갑에 항상 넣어두던 쪽지였는데...

펼쳐보니 웃기군;;

더웃긴건............ 난 헨펀 잠궈두고있다는 사실.........

어제아랜가........... 눈을뜨고 영화를 보고있었는데.......

갑자기 " 딸그락" 소리와함께 문열리는 소리가.... 움찔했었는데.....(머지???...)

" 남이야~~ "  우리오빠 목소리.... ㅡ_ㅡ 이애가 미쳤나;;;

헤어지고선 우리집을 자기집 들락거리듯 문따네~

" 야! 나가있어~"

= =머야? ......... 그러곤 아무소리도 안하고  집키를 뺏고는

아무말없이 오빠차에타곤 뒷자리... 습관성으로 ㅡㅡ앞자리탈뻔했지만;; (습관이란게... 참......... 무서운거야)

1시간여간 ............. 아무말없이................... 멍~~ (미친놈에 눈물이 - -;; 자꼬흐르네;; 쪽팔려서 창만바라보게....)

차에서 내릴때 맨날하고있던 목걸이가 생각나서 목걸이에 커플링 끼운걸 빼놓고 ........조심스럽게... 뒷자리한켠에놔뒀다...

집에와서 엉엉엉..... 그런데...............

그 정리안되는마음이....................... 그래도 조금 ..................... 정리가되구나.....

정리가 되는건지 먼지 멍하니............ 안절부절............ 멍청이가 된기분이...

씁슬했다..  그사람을 봐서.... 정말 씁슬했다.

왜 내가사준 티에 운동화에 가방까지 ..................

그래도 초라한모습 보이기싫었는데.......................

올거면 온다고 연락이나하지 ㅡ ㅡ옛날에도 연락없이 들이닥치던이 여전하군;;

하나도 꾸미지않은 ㅡㅡ거지같은모습으로 그사람을 봤다;;

그래도 ......... 초라하지않게 이쁘게 봤으면 ........... 좋았을텐데.............

고마웠고 고마워... 잘가란 인사한마디 못하고 그냥 내려서 미안하다.

어쨋든 밥좀먹구살어라.... 왜 살빠져서 왔니 ............ 머라고 할수없는 씁슬함과 안스러움이......... 내가슴을 내리치는기분이..

그런기분이................. 들었다............

난 ........... 9월 23일을 아직도 기억한다... 우리가 처음만나고...........

창원에서 ..... 오빠가 따뜻하게 날 안아주던 그때를..... 좋은기억으로 간직해야겠지?...

그러자.................... 그러도록 하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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